서초 자궁선근증 한의원
자궁선근증 — 서초점 원장 코멘트
지난 몇 주기를 돌아보며 세 가지 날이 있었는지 여쭙습니다. 진통제를 먹고도 통증이 남던 날, 양이 갑자기 불어난 달, 생리가 아닌데 피가 비친 날입니다. 차례로 굳은 어혈, 몰린 열, 긴장에 눌린 기운 쪽을 떠올리고, 셋은 겹쳐 오기도 해 지금 어느 쪽이 두드러지는지를 봅니다.
서초점에서는 받아 두신 초음파 결과를 곁에 두고, 생리를 앞두고 통증이 오를 때는 뭉친 곳을 푸는 데, 생리가 지나 잠잠할 때는 피와 기운을 보태고 아랫배를 데우는 데 무게를 옮겨 갑니다. 출혈이 두드러진 달에는 새는 피를 붙잡아 두는 쪽을 보탭니다.
패드를 갈아 쓴 간격, 통증이 시작된 날, 피가 비친 날짜만 적어 오셔도 충분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