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초 인공유산 후 관리 한의원
인공유산 후 관리 — 서초점 원장 코멘트
수술로 정리했는지 약을 복용하는 방식이었는지를 여쭙고, 그에 따라 살피는 무게를 달리합니다. 소파술 뒤라면 내막이 얇아졌을 수 있어 다시 두터워질 바탕을 챙기고, 약으로 진행했다면 피가 길게 끌리지 않는지와 아랫배에 뭉친 느낌이 남았는지를 더 봅니다.
서초점에서는 피가 비치는 첫 한 주 남짓은 무리하지 않고 찬 음식과 찬 바람을 줄이시도록 하며, 한약은 고인 어혈을 풀어 내보내는 쪽에서 기혈을 채우는 쪽으로 옮기면서 두어 달 안팎을 몇 단계로 나눠 씁니다. 아랫배가 차다면 뜸을 곁들입니다.
월경이 돌아오면 양이 전과 비슷한지, 덩어리와 색이 달라졌는지, 아랫배가 콕콕 찌르듯 아픈지를 한 번에서 세 번의 주기에 걸쳐 견주어 보고, 그 변화에 맞춰 처방을 마무리할 때를 정합니다.
